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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평점★아직 평가가 없습니다외부 평점★3.5 / 5
게임 체인지
HD 6.9118 min
존 맥케인(에드 해리스)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통령 선임에 고심하다가 참모들의 추천으로 사라 페일런(줄리안 무어)을 선택한다. 버락 오바마에게 지고 있는 이 싸움에서 그녀가 역전의 희망을 가져다주리라 기대하지만 점차 드러나는 그녀의 문제점들에 오히려 당황하게 되는데.
스티브 지소는 해양학자 겸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다. 지금까지 7편의 해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마지막 7편을 찍던 도중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괴물 상어에게 절친한 동료를 잃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장면은 그가 카메라를 놓치는 바람에 덩달아 놓치고 말았다. 스티브는 이 괴물 상어의 몸에 표범무늬가 있었다며 이를 표범상어라 ...
미국의 산악지대에서 은둔생활을 하는 모녀. 소녀인 이지는 하나뿐인 친구이자 비밀로 가득 찬 엄마와 함께 록 밴드를 즐기고 혼자 숲속을 배회하는 것이 유일한 취미다. 엄마는 딸이 사람들과 가까이하지 않기를 원하지만, 이지는 그녀의 가족이 마법과 관련된 과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1957년 크리스마스이브, 영국 공군의 젊은 파일럿 프레디는 독일에서 출발해 영국 집을 향해 비행하던 중 무선과 전력이 끊겨 북해 상공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가 된다. 연료와 운이 다했다 싶었던 바로 그때, 정체 모를 선한 사마리아인이 나타나 프레디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 준다.
조너스(브렌튼 스웨이츠)는 전쟁, 차별, 가난, 고통 없이 모두가 행복한 시스템 커뮤니티에서 기억보유자의 임무를 부여받는다. 그 직위 수여식을 통해 친구들인 피오나(오데야 러시)는 보육사가 되고 애셔(카메론 모나한)는 무인정찰기 조종사가 된다. 이후 조너스는 기억전달자(제프 브리지스)와의 훈련을 통해 사물의 색깔과 진짜 모습, ...
타인의 꿈에 들어가 생각을 훔치는 특수 보안요원 코브. 그를 이용해 라이벌 기업의 정보를 빼내고자 하는 사이토는 코브에게 생각을 훔치는 것이 아닌, 생각을 심는 ‘인셉션’ 작전을 제안한다. 성공 조건으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되어있는 코브의 신분을 바꿔주겠다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그 제안을 ...
1995년부터 1998년까지 3년 간 미국의 시사주간 '더 뉴 리퍼블릭(The New Republic)'에 몸 담았던 저널리스트 스티븐 글래스의 이야기다. 혜성과 같이 나타나 20대에 이미 최고의 명성을 날리던 그가 썼던 41개의 기사 중 27개가 부분적으로 혹은 완벽하게 조작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었던 실화를 소재로 만든 작품.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최고의 스캔들 메이커 박강.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고 있지만, 정작 크리스마스이브에 끌어안을 것이라고는 연말 시상식 트로피뿐. 유일한 친구이자 뒤처리 전문 매니저 조윤을 붙잡아 거하게 한잔하고 택시를 잡아탄다. 다음날 아침, 낯선 집에서 깨어난 박강에게 생전 처음 보는 꼬맹이 둘이 ...
한영은 중국에서 살았을 때 배운 중국어를 활용하여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가이드가 된다. 아직 익숙지 않은 환경에 적응해 가며 실적도 제법 쌓지만 함께 온 동생 인혁의 행방은 알 수가 없고 사드 배치로 중국인 관광객까지 줄어드는 등 한영의 삶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계속적으로 변화를 맞이한다.
공안 9과 창설 후 쿠사나기 소령은 애인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한 편 순도 100퍼센트의 정밀공업용수 확보를 위해 물 가격 협상을 벌이던 도중 댐이 폭파되고 물 매매에 제동이 걸리게 된다. 물 가격 협상을 제지하려는 쿠잔 공화국의 게릴라인 카르디스인들은 음모를 꾸미게 되고 마침내 공안 9과에까지 접근을 하게 되는데...
강력 범죄 수사대에서 함께 믿고 일하던 베테랑 경찰 `장충방`과 그의 후배 `추강아오`. 어느 날 같은 임무를 맡은 두 사람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인해 한순간에 운명이 뒤바뀌게 되고 동료에서 적이 되어버린다. 서로가 서로의 표적이 된 그들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시작하게 되는데….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난다!
조선을 발판 삼아 명나라 정벌에 나선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병력은 조선의 부산진에 상륙하자마자 승승장구하며 북진을 거듭한다. 수도 한양에 이어 평양성까지 일본에 함락되자 조선은 명에 원군을 요청하게 되고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한 명조정은 조선 출신 장군 이여송과 그의 4만 대군을 평양성으로 급파한다. 평양성에 집결한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