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분의 무게를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어나더 미' : 이야기 하나, 도와줄 사람 없는 욕실 안. 몸이 불편한 아들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데... 이야기 둘, 깊은 산속에 살고 있는 스승과 제자. 어느 날 스승은 제자를 불러 목욕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 아들을 군대에 보냈다 영영 떠나 보내 ...
핫 텁 타임머신의 남자들이 더 거칠고 선정적인 모험을 위해 1편보다 더 재미있게 돌아왔다! 완벽했던 파티가 우스꽝스럽게 돌아가게 되면서, 닉(크레이그 로빈슨) 과 제이콥(클락 듀크)은 루(롭 코드리)를 구하기 위해 핫텁을 작동시키게 된다. 예기치 않게 2025년에 도착해버린 그들은 아담 주니어(아담 스캇)를 만나 현재를 바로잡기 ...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리고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숨겨왔던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신인배우의 풋풋함이 남아 있어 더 귀여운 그녀 새봄! 그녀가 첫 단독 인터뷰 영화로 당신을 찾아 왔다! 2019년 매력적인 얼굴과 탄탄한 하드웨어를 뽐내는 신인 배우의 등장으로 성인 영화계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새봄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출연하는 영화마다 대박 행진 중인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와 그녀가 ...
생일날 문자 이별 통보도 모자라 엿 같은 미션을 남기고 떠난 CIA 구남친 덕에 오드리와 절친 모건은 국제적인 범죄에 연루된다. 얼떨결에 스파이가 되어버린 이들이 유럽 전역을 누비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영국 요원들이 접근하고 최정예 킬러까지 따라붙으며 두 절친의 입담과 액션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올여름, 이들의 근본 없는 ...
자살, 타살, 학살... 다양한 살인의 형태를 담은 사회고발 스릴러
: 남편과의 행복한 삶을 원하는 여자가 어느 날부터 ‘정신착란’ 증세를 겪으며 이 상황을 극복하려 하지만 지친 남편의 폭력으로 행복이 메말라 간다. 장롱 안에 숨어 있는 여자는 생각한다. 이 모든 불행이 나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닐까... : 형준의 호의를 ...
우연히 여행 블로그 속에서 자신의 사진을 발견한 수영. 그곳에는 2년 전 만난 여행자 소피가 한국에서 머문 나흘의 기록이 있다. 수영은 소피의 일기를 통해 최악의 시기를 버티던 남편 종구와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본다. 그때는 알 수 없었던 감정과 사실이 이해될, 것도 같다. 소피가 써 내려간 세계 속에서 다투고 울고 웃었던 우리는 ...
국적 불명의 영어 간판과 사람들이 뒤섞여 있는 이태원의 어느 햄버거 가게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H대 휴학생 조중필이 화장실에서 가슴과 목 등 9군데를 칼에 찔려 참혹히 살해당한 것. 현장에 있던 혼혈인 피어슨과 재미교포 알렉스가 사건의 목격자이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사건을 담당하게 된 박 검사는 용의자 심문을 ...
세상과 동떨어진 깊은 숲속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던 ‘레드’(니콜라스 케이지)와 그의 연인 ‘맨디’(안드레아 라이즈보로). 어느 날 우연히 ‘맨디’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교주 ‘제레미아’(라이너스 로체)의 눈에 띄게 되어 납치당하고, 그의 말을 거역했다는 이유로 ‘레드’의 눈앞에서 잔혹하게 살해당한다. 끔찍한 현장, ...
비엔나에서의 꿈 같은 하루 이후 9년이 지나, 파리에서 다시 마주한 제시와 셀린느. 비엔나의 특별한 추억을 소재로 쓴 베스트셀러의 유럽 홍보 투어 중인 작가 제시는 파리의 서점 구석에 서 있는 셀린느를 발견한다. 그가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기까지 남은 시간은 한 시간 남짓. 서로 같지만 다른 기억을 간직해 온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