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과 성공을 향한 고군분투를 핵심 테마로 하여, 재벌 상속녀가 신분을 숨기고 진실한 사랑을 찾는 과정과, 능력 있는 청년 사업가가 대기업의 횡포와 내부 배신을 딛고 성공을 쟁취하는 이야기. 세계 최대 바이오 그룹 ‘신테라’의 외동딸 김홍지. 누구나 부러워할 배경을 가졌지만, 그녀는 진짜 사랑을 꿈꾼다. 아버지의 병세 ...
도쿄의 오토바이 갱단 리더 타츠야. 소년원에서 나온 후 갱생의 시간을 갖기 위해 니시치바의 이모 가게에서 일하게 된다. 그 곳에서 오토바이 갱단 키리히토 멤버들과 우정을 쌓게 되고, 이후 다른 갱단들과의 전쟁에 휘말리게 된 타츠야. 우정이냐, 다시 소년원으로 돌아가느냐의 기로에 선 타츠야에게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보스턴에서 이탈리아 갱을 수사하던 FBI 요원 존 코널리(조엘 에저턴)는 보스턴의 갱단 윈터 힐의 두목 제임스 벌저(조니 뎁)에게 손을 내민다. 제임스가 제안을 받아들이자 존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그를 보호해주지만, 제임스의 범죄 행각은 그칠 줄 모르는데...
그 화려함만큼 어둠이 공존하는 도시, 뉴욕. 완벽한 외모로 완벽한 삶을 누리던 카일은 한 순간의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저주를 받게 된다. 창백한 피부를 뒤덮은 흉터와 문신, 남들과 다른 능력까지. 끔찍한 야수로 변해버린 그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뉴욕의 어두운 그림자 속으로 숨어든다. 그런 그에게 다가오는 단 하나의 희망, ...
뉴스국의 프로듀서 킴 은 아프가니스탄 현장에 기자로 차출된다. 전장에서 죽어도 소송 걸 가족이 없어서 이틀 만에 종군기자가 됐다고 자조하는 킴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도착해 정신없이 현지에 적응해나간다. 종군기자로 이미 이름을 떨치고 있는 타사 기자 타냐 와 산전수전 다 겪어 마치 전쟁터가 자기집 침대인 양 편안한 사진기자 이안 ...
심마에 사로잡혀 사람을 잡아먹는 요괴로 인해 어지러운 세상. 구마대전의 후예로 선택된 진현장(문장)은 동요 300수를 가지고 요괴를 구제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진, 선, 미를 통해 요괴의 마음에서 심마를 몰아내야 한다는 가르침에 따라 퇴마를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야 마는 진현장. 어느 날, 물고기 요괴를 퇴치하기 위해 찾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