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경일 ‘패트리어트 데이’를 기념하는 축제의 현장 보스턴 마라톤 대회, 두 번의 폭발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이 무너졌다. 사건 발생 2시간 후, 경찰과 FBI는 컨트롤타워를 세우고 시민들의 제보로 수집한 10TB 증거 자료를 분석하며 테러범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대대적인 수사에 돌입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45분! ...
변강쇠를 능가하는 음녀 ‘옹녀’의 귀환! 조선 최고의 색남색녀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한 손으론 감당할 수 없는 풍만한 가슴과 한 줌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 그리고 완벽한 곡선을 그리는 엉덩이까지! 그야말로 신이 내린 섹시한 몸매를 타고난 원조 '베이글녀'가 있었으니 이름하야 바로 옹녀! 평범하게 살기엔 심하게 새끈하고 ...
1980년. 화려한 휴가를 꿈꾸던 대학 야구부 직원 호창에게 불가능한(?) 미션이 떨어진다. 라이벌 대학에 3연패의 치욕을 떨쳐 버리기 위해, 당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광주일고 3학년 선동열을 스카웃 해오라고 명받은 것! 광주로 급 파견된 호창. 경쟁 대학의 음험한 방해공작의 기운마저 느껴지는 가운데, 잡으러 온 괴물투수 ...
천문학과 대학원생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와 담당 교수 랜들 민디 박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태양계 내의 궤도를 돌고 있는 혜성이 지구와 직접 충돌하는 궤도에 들어섰다는 엄청난 사실을 발견한다. 하지만 지구를 파괴할 에베레스트 크기의 혜성이 다가온다는 불편한 소식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지구를 멸망으로 이끌지도 ...
18세기 초 베니스, 뛰어난 음악 프로그램으로 명성 높은 피에타 고아원에 사는 스무 살의 바이올린 천재 체칠리아.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고아원에 고립되어 다른 원생들처럼 결혼만이 유일한 탈출구인 듯 보인다. 그러나, 천재적이고 야심찬 작곡가 비발디가 새로운 음악 교사로 부임하며, 그와 그의 음악과의 예술적 교류를 통해 그녀는 ...
어느날 갑자기 매트 위로 불려온 여덟 명의 사람들
단 하나의 공통점도 없는 이들에게
살아서 나가고 싶다면,
자신이 지은 죄를 고백하라는 정체불명의 미션이 주어진다 혼란과 절규, 불신이 가득한 매트 위
플레이어들은 생존을 위해 자신의 죄를 고발하고,
게임은 점점 극한으로 치닫게 되는데…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놈.들.이 오기 전까지! “니들이 암만 떠들어 봐라 내가 흥분하나? ” 자신의 삶과 직업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 윤제문. 그는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웬만한 민원에는 능수능란, 일사천리로 해결하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그의 좌우명은 “흥분하면 지는 ...
은 최초 공개되는 마이클 잭슨의 생전,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던 이들의 인터뷰로 구성된 다큐멘터리로 그가 잭슨 파이브로 활동했을 때부터 세계적인 솔로 스타로 성장하기까지, 그리고 2009년 6월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한다. 앤드류 이스텔이 감독을 맡고 마이클 잭슨의 어릴 적부터 가까운 친구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