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사건에는 ‘비하인드’가 있다. 뉴스 한 줄로 흘러간 사건, 스쳐 지나간 얼굴… 그 뒤에는 아무도 몰랐던, 감춰진 이야기가 있다. 한 사건의 반전을 이뤄낸 결정적 순간, 한 인간의 인생을 뒤흔든 결정적 선택, 그 현장을 날 것 그대로의 취재를 통해 함께 공감하는 시간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
때는 19세기 말, 팍스 브리태니카의 런던.
이 나라에 뿌리 내린 계급제도에 넌더리가 난 모리아티 백작가의 장남 알버트. 고아원에서 데려온 어떤 형제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를 정화시키기 위한 장대한 계획에 발동이 걸린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명탐정 셜록 홈즈의 숙적 모리아티 교수의 이야기, 그 막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