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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HD 093 min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세르비아 군 ‘셰크니크’ 일원이었던 ‘하리스’. 과거 동료와 가족들의 살해과 고문을 참지 못했던 하리스는 보스니아군 사령관 ‘미사르’와 함께 전선에서 싸운 기억이 있다. 15년 후 현재 ‘하리스’와 ‘미사르’는 내전 당시 대학살을 초래했던 범인들을 붙잡아 재판에 세우길 다짐한다. 그러던 중 전범 재판소의 조력자인 ‘레베카’와 변호사 ‘네르미나’가 찾아와 범인들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외모와, 정열적인 남편을 둔 20대의 부인 다이아나, 어느날 시낭송회 파티에 참석한다. 그곳에서 베니스에서 왔다는 원시적인 매력을 지닌 남자 알퐁스를 만나는데. 숙모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베니스로 가는 다이아나. 그녀는 뜻하지 않게 숙모의 아파트를 유산으로 물려받게 되고, 베니스에 오면 들리라던 알퐁스의 말이 생각나 ...
“사랑이의 마음이 나를 웃음 짓게 했고 불안이의 걱정이 나를 나아가게 했어” 오랜 꿈이던 작가가 되기 위해 퇴사 후 공모전을 준비하기로 결심한 유미. 완벽한 글쓰기 일정을 만드는 ‘스케줄 세포’부터 글감을 찾기 위해 뛰어다니는 ‘작가 세포’와 허리띠를 졸라매는 ‘자린고비 세포’까지 모두가 유미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
부유한 백인들의 학교에 다니는 16살의 스타(아만들라 스텐버그)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갖은 인종차별을 겪는다.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던 스타의 일상은 어린 시절의 단짝 카일이 경찰의 총에 맞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전환점을 맞는다. 영화는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스타가 혐오를 일삼는 교외의 커뮤니티에 있는 힘껏 돌을 던지는 과정을 담았다.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아담과의 첫 거사를 치르던 캐시는 알몸으로 온 동네를 뛰어다니는 끔찍한 망신을 당하고 도망치듯 대도시로 떠난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12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캐시. 변호사가 된 아담과 오랜만에 재회하지만 헤더와 결혼했다는 사실에 실망한다. 헤더는 아담과 아이를 가지려고 무던히 애쓰지만, 그의 ...
멕시코 휴양지로 가는 비행기 하지만 비행기의 엔진 문제로 사고가 발생하고 깊은 바닷속으로 추락한다. 주지사의 딸 ‘에이바’와 경호원 ‘브랜드’, 남자친구 ‘제드’, ‘카일’ 그리고 어린 소녀 ‘로자’와 할머니, 승무원 ‘다닐로’까지 단 7명만이 살아남지만 비행기 에어포켓 안 공기가 떨어지면서 점점 깊이 가라앉는다 생존 시간은 ...
1944년 일제강점기 말, 가난하지만 씩씩한 종분과 부잣집 막내에 공부까지 잘하는 영애. 같은 마을에서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운명을 타고난 두 소녀. 똑똑하고 예쁜 영애를 동경하던 종분은 일본으로 떠나게 된 영애를 부러워하며 어머니에게 자신도 일본에 보내달라고 떼를 쓴다. 어느 날,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남동생과 단 둘이 ...
불의의 사고로 휠체어에 의존하게 된 전직 댄서 에바는 친구 소피로부터 골동품 어드벤트 캘린더를 선물받는다. 하루에 하나씩 꺼내 본 초콜릿과 캔디는 에바에게 예기치 않은 행운을 선사하고, 그녀는 점점 캘린더가 선사하는 매일의 메시지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에바를 다시 걷게 해 주겠다는 캘린더의 약속은 그녀와 그녀의 주변을 ...
전설의 여신이 슈테른빌트에 천벌을 내린다?! 진정한 정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NEXT(초능력자)들이 지키는 도시 슈테른빌트에서, 2부 리그 히어로로 활동중인 코테츠(와일드 타이거)와 바나비 브룩스 주니어. 그러던 중, 스폰서사의 새로운 사장 마크 슈나이더가 바나비를 1부로 복귀시키고, 코테츠 대신 골든 ...
18세 세진, 덜컥 임산부가 되어버렸다. 무책임한 어른들에 지쳐 거리를 떠돌던 세진은 가출 경력 4년 차 동갑내기 주영을 만난다. 처음 만났지만 절친이 된 세진과 주영, 위기의 순간 나타난 파랑머리 재필과 신지까지 왠지 닮은 듯한 네 명이 모여 세진의 유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에이미는 내일 죽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에이미는 두려움에 떨며 자신이 죽을 거라는 사실을 친구 제인에게 알린다. 어찌된 일인지 이번엔 죽음의 공포가 제인을 엄습한다. 집으로 돌아온 제인은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동생 부부와 친구들에게 자신이 내일 죽을 거라고 말한다.
사랑이라곤 해본 적 없는 거친 남자 '아쳉'. 사채를 업으로 채무자들의 빚을 받으러 다니던 ‘아쳉’은 큰 빚을 지고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를 돌보는 '하오팅'을 보고 첫눈에 반해 자신과 데이트를 하면 빚을 갚아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말도 안 되는 제안을 수락한 ‘하오팅’은 만남이 거듭될수록 ‘아쳉’의 마음이 진심임을 느끼게 되고 ...
뉴욕 브루클린 소방서의 자랑거리인 소방관 척(아담 샌들러)과 래리(케빈 제임스)는 둘도 없는 죽마고우. 바른생활 맨인 싱글 대디 래리와는 달리, 척(아담 샌들러)은 여자들과의 데이트만이 유일한 관심사인 초절정 작업맨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두 아이를 위한 생명보험 가입 조건으로 결혼이 필요해진 래리는 어느 날, 화재 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