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스릴러 만화 의 극장판 1부. 주변의 시기질투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고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우등생 나가이 케이. 평범하게 살아가던 그는 어느날 하교길에서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해 즉사해야 했으나 이를 통해 자신이 전세계에서 40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결코 죽지 않고 몸에서 나오는 가루로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
선과 악의 대립은 악당의 아이들인 말, 이비, 카를로스와 제이가 잃어버린 제도에 오라돈의 신입생을 모집하러 돌아오며 계속 이어진다. 잃어버린 제도를 떠나려는 찰나, 장벽이 무너지고 오라돈이 위험에 처하자 우마와 하데스의 복수가 두려운 말은 영원히 장벽을 막아버리기로 결심한다. 한편 신비한 어둠의 힘은 계속 오라돈의 사람들을 ...
훌리오와 테노치는 그야말로 혈기왕성한 소년들이다. 여자친구와 격렬하게 섹스를 나누는 이들은 늘 성적인 공상에 사로잡혀 있다. 여자친구에게 정절을 약속한 그들이지만, 이를 지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루이자는 남편 하노가 다른 여자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얘기를 들은 뒤 여행에 동참해 소년들을 유혹한다. 훌리오와 테노치가 모두 루이자와 ...
목사인 매튜는 우연히 길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 남자를 만난다. 그는 “신을 믿는다”고 이야기하는 매튜에게 “그래서 이제 ‘무엇’을 하실 건가요?”라는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은 매튜에게 강렬한 무언가를 남긴다. 그날 이후, ‘행동’하는 믿음의 삶에 대한 감명을 얻은 매튜는 십자가를 품고 그와 같은 질문을 안은 채 ...
닉네임 블리츠, 연쇄살인이 시작될 것이다! 다소 과격하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형사 브랜트. 흉악범들의 검거 태도로 인해 언론의 집중 화살을 받고 있는 그이지만 고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이 살해 되는 살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범인은 신문사를 통해 자신이 범인이고 닉네임은 블리츠라고 소개하며 연쇄살인을 예고 ...
16년 전 사고사한 친구 사유리의 위령 등산을 떠난 두 친구는 산행 도중 느닷없는 눈보라에 조난을 당한다. 다리를 다친 지용(양익준)은 죽음을 예감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비밀을 아사이(이쿠타 토마)에게 털어놓는다. “내가 사유리를 죽였어” 하지만 죽을 줄 알았던 두 사람은 기적처럼 산장을 발견하고, 구조대를 기다리는 두 사람 ...
영화 <오펜하이머>의 실화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천재성과 오만 그리고 집요한 노력으로 전쟁의 본질을 바꿔 버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수십만 명을 죽음으로 몰게 되고 집단 히스테리까지 일으켰다. 결국 자신의 발명품이 가져온 파장을 막으려다 외면당하고 초라해진 그의 말년까지 조명한다.
학교 음악회를 위해 서투른 리코더 연습을 하는 진구. 그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소녀 미카는 진구의 느릿하고 느긋한 리코더 소리가 마음에 들어 음악이 에너지가 되는 행성의 ‘파레의 전당’에 도라에몽과 친구들을 초대한다. 미카는 전당을 구하기 위해 음악의 달인 ‘비르투오소’를 찾고 있었던 것! 하지만 세계에서 음악을 지워버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