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기 때문에 구하는 거구나" 애정으로 세상을 구원하는 이 시대 '진짜' 로맨스 마신의 통치로부터 삼계 사대주를 구하기 위해 형양종 장문의 딸 려소소는 500년 전으로 돌아가 아직 사념에 완전히 잠식당하지 않은 담태신이 마신으로 부활하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려소소는 성국 엽소 대장군의 막내딸 엽석무의 ...
유난히 지쳤던 추운 겨울, 따뜻하게 손잡아 주머니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연애가 시작될 수도 있고.. 여름의 온도와 습도, 불쾌지수가 만든 사소한 다툼으로 잡았던 손을 놓으며 헤어질 수도 있는 법.. 연애는 이렇게, 계절 마다 다른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드라마는,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