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스토리 : 원스 어폰 어 송은 데이먼 산토 스테파노가 감독하고 루시 헤일, 프레디 스트로마, 메간 파크, 매튜 린츠, 미시 파일이 출연 한 2011 년 미국 청소년 뮤지컬 코미디 영화입니다. 또 다른 신데렐라 스토리의 속편이자 신데렐라 스토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LA 도심을 책임지고 있는 베테랑 경찰 ‘레이’와 함께 첫 순찰 근무를 맡게 된 신참 ‘닉’. 12시간 동안 만취자로부터 강력사건까지 연달아 발생하고 도로 위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게다가 경찰까지 살해하는 무장 강도 사건까지 일어나는데… 끝나지 않는 범죄와의 전쟁을 목격한다!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고 한 순간 감정이 폭발해 아내, 직장, 집은 물론, 정신까지 잃게 된 이 남자. 8개월의 병원 생활 후 ‘긍정의 힘’을 믿으며 아내와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노력중! 긍정의 주문을 외우며 마인드 컨트롤을 해보지만, 감정은 통제불능이요 ~아내에게는 접근명령 상태라~ 내숭 없는 이. 여. 자. ...
가난과 전쟁으로 아무런 희망조차 없었던 수단 톤즈에서 사제이자 의사, 교육자, 음악가, 그리고 건축가로서 이태석 신부가 이룬 기적들과 그 이면의 숨은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톤즈에서 행복의 답을 찾은 그의 모습은 보는 이를 설레게 하고, 진실하게 자신을 다 바쳐 사랑을 전하는 모습은 보는 이를 뜨거운 감동으로 적신다. 아직도 이 ...
타고난 총잡이, ‘아만’이라는 남자가 있다. 아만은 한 집에서 나고 자란 ‘수에노’라는 여인을 사랑한다. 아만이 집을 비운 사이 그녀는 다섯 명의 악당들에게 겁탈을 당하게 되 한 악당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만 은 그녀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그녀 곁을 떠나게 되고 그녀는 아이를 출산하다 결국 죽게 ...
얼어붙은 불모의 땅 서부에서 살아가던 와이엇(제임스 랜슨)과 사무엘(조쉬 펙) 형제는 은행 빚으로 집을 빼앗길 위기를 맞는다. 그런데 어릴 때 집을 나가 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는 아버지 제베다이어를 잡으면 거액의 현상금을 준다는 마을 보안관의 제안을 받고 형제는 깊은 숲으로 아버지를 찾아 떠난다. 지만 처음 제안과 다르게 ...
광기와 열정으로 가득 찬 우울한 파리의 거리. 에펠탑 건너편 돔에 모인 여섯 명의 친구들은 약에 취해 실없는 장난을 치며 무의미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무료함, 눈먼 돈, 인터넷의 익명성- 이 셋의 끔찍한 조합이 평화롭던 그들의 일상을 산산조각 내기 시작하고 섹스와 마약, 매춘으로 가득한 불완전한 청춘들의 일탈은 극을 향해 치닫는데……
200만불을 훔쳐 멕시코로 달아나던 은행털이범 ‘드라이버’(멜 깁슨)는 돈에 눈이 먼 현지 악덕 경찰관에게 붙잡혀 돈을 빼앗긴 채 지상 최악의 감옥으로 악명 높은 ‘엘 푸에블리토’로 이송된다. 돈만 있으면 담배, 마약, 술 등 모든 것을 살 수 있으며, 심지어는 집을 구해 가족을 불러들여 함께 거주할 수도 있는 이 이상한 교도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