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 치열한 보컬 경연을 통해 선발된 아시아 9개국의 보컬 국가대표 TOP3가 한국에 모였다! 국가 VS 국가 자존심이 걸린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에 싸인 ‘아시아 최고의 뮤지션’은 어느 국가에서 탄생할까?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1988년작 스릴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였다. 배우 레이철 와이즈가 마약, 애인, 원하는 것은 당당하게 해 버리는 욕망까지 공유하는 쌍둥이 엘리엇과 베벌리 맨틀, 두 사람을 연기한다. 이들은 한물간 의료 행위와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의료 윤리의 경계까지 밀어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