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녀 PD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제작 현장에서 땀 흘리는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고있는 드라마이다. 화려함 속에 인간애를 갈망하는, 단조로운 인간관계보다 더욱 복잡한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이다. 드라마 을 함께 만들었던 표민수 PD와 노희경 작가 콤비가 참여했다.
무림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몰래 산에서 내려온 전청홍(형비 분)은 온유, 임방(우몽롱 분)을 만나 함께 강호를 떠돌아다니면서 여러 문파의 내란을 평정한다. 하지만 가족의 비참한 죽음, 친구의 배신 등을 겪으며 전청홍의 마음에는 원한이 자리 잡는데... 임방은 전청홍의 곁에서 그녀를 돕고, 두 사람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사랑을 키워간다.
‘집사는 꿈’(극본 이나임, 연출 박정혁, 기획·제작 (주)박앤미디어)은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영혼이 새끼 고양이에게 들어가면서 평범한 고등학생 소녀의 보살핌을 받게 되는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성장 드라마다.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촬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