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자랑하는 최강의 스파이, OSS 117. 1967년, 그는 남아메리카로 도망친 고위 나치 장교를 찾으러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로 떠난다. 브라질 전역을 누비는 OSS 117과 그를 따르는 매력적인 여인. 연달아 이어지는 웃음과 활극. 매력적인 두 남녀의 모험과 사랑이야기로 가득 찬 프랑스판 007!
진호는 형의 여자 친구에게 성적 매력을 강하게 느낀다. 그러나 형 커플이 결혼을 하자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며 여자 친구에게 집중한다. 어느 날 형수의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지고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그녀는 실어증에 걸린다. 얼마 뒤, 형은 해외 출장으로 집을 비우고, 진호가 형수를 돌보러 오게 된다. 그날 밤 ...
2019년, 지구의 파괴와 엄청난 인구증가로 인해 다른 행성을 식민지 이주가 본격화된다. 2주전 6명의 복제 인간 리플리컨트가 식민행성에서 탈출, 23명을 죽이고 우주선을 탈취하여 지구로 잠입한다. 전투용 로이 베티와 리온, 살인 훈련을 받은 조라, 식민행성 군인 클럽 소속의 위안부 프리스가 그들이다. 이들은 타이렐사에 침입하려 ...
세계 각국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정보전을 펼치고 있는 시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결성된 위장 가족의 아버지 '로이드(스파이)'와 어머니 '요르(암살자)’, 딸 '아냐(초능력자)'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비밀스러운 임무를 수행한다. 오퍼레이션 올빼미 작전을 위해 첫 가족 여행을 떠나던 중, ‘아냐’는 열차 안에서 수상한 캐리어를 ...
* 상큼한 20대 커플... 그들의 첫날 밤 성공 스토리 * 소개팅 일주일 만에 어떨결에 맞이하는 썸남과의 연애스토리 * 남자사람친구와 여자사람친구의 우여곡절 연애성공 스토리 * 장기커플의 권태기 극복 스토리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뻔하고 공감가는 여자가 원하지만 남자들이 더욱 즐거워(?)할 유쾌한 옴니버스 영화
해곤과 학락, 준형은 영업용 택시를 모는 운전사다. 무더운 여름, 아침부터 ‘쨍’하고 뜬 해 때문에 핸들잡기가 짜증나는데 뒷좌석에 앉은 손님은 운전석 머리받이에 껌을 붙여놓질 않나, 에어컨은 나왔다 말았다 하질 않나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매일 사납금 넣기도 빠듯한 이들은 인생에 있어 쨍하고 해 뜰 날이 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
가족, 명예, 돈. 모든 것을 충족한 다섯 명의 중년 남성 친구들은 단 한가지 고민이 있다. 흔적을 남기지 않고 그들의 판타지를 채워 줄 공간이 필요한 것. 유능한 건축가 빈센트는 자신이 지은 건물에 비밀스런 펜트하우스를 만들고 다섯 개의 열쇠를 나누어 주며 각자의 밀회를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로프트에서 밀회를 즐겼던 흔적과 ...
1982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은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8살 소녀 메이지가 실종되었다! 메이지 실종 1년 후 가족들끼리 조촐하게 열린 추모식 저녁, 갑자기 근처 숲에서부터 이상한 빛과 소리가 들려오고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현상들이 점차 메이지 가족들을 덮치며 실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생명체와의 사투를 벌인다. ...
사쿠라가오카 고등학교 3학년인 에노모토 나츠키는 소꿉친구인 세토구치 유우를 짝사랑 중이다. 오랜 시간의 짝사랑 끝에 용기를 내서 고백하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유우에게 한 고백을 ‘고백 예행 연습’이라고 얼버무린다. 여전히 유우를 짝사랑 하는 나츠키는 진짜 감정을 계속 숨기던 중, 같은 반 친구인 아야세 코유키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