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자신의 자가용을 잃어버린 한 남자가 우연히 오두막에서 혼자 사는 여자를 만난다. 그는 그녀가 그곳에서 살고 싶어서 살고 있는지를 호기심이 생기고, 이를 알아내기 위해 함께 지낸다. 하지만 점점 기이한 상황들을 겪게 되면서 그는 자신이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알게된다.
런던 지하철 폭탄테러를 실패한 한 여성이 영국 정보부 MI5에 끌려온다. ‘콜레트’라는 이름의 그녀는 한 아이의 엄마이면서 IRA(아일랜드공화국군) 소속 테러리스트. MI5 요원 ‘맥’은 그녀에게 아이의 목숨을 담보로 이중 스파이로 활동할 것을 강요한다. 사랑하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IRA의 핵심 멤버인 가족들의 ...
창업 3년 만에 100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 WOO22를 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성장시킨 젊은 CEO 선우.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정 과부하 상태의 그녀 앞에 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가 나타난다. 경력 37년 사회생활 만렙의 베테랑이지만, 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던 기호. ...
군의관 엘리자베스는 스스로 PTSD를 의심하며 집으로 돌아온다. 가족과 함께 치료를 하던 중 무서운 환상이 점점 더 심해짐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웃에 살고 있는 퇴마사로부터 그녀와 가족들이 집 주변에 스며든 고대 악령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는 경고를 받는다. 이제 그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악령과 목숨을 건 싸움을 벌이게 된다.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런던 소호로 온 엘리(토마신 맥켄지)는 매일 밤 꿈에서 1960년대 소호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안야 테일러조이)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매료된다. 엘리는 샌디에게 화려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꿈은 점점 악몽이 되어가고 샌디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유일한 목격자가 된 엘리, 샌디를 죽인 ...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피신하고 이들을 구하기 위해CIA의 구출 전문요원 토니 멘데스(벤 에플렉)가 투입된다. 자신의 아들이 보던 영화 에서 힌트를 얻은 토니는 가짜 SF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를 세워 인질을 구출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운다. 할리우드 ...
(오버로드 시즌1 에피소드 1 에서 7까지 요약 내용)
가상 세계에서 현실처럼 플레이하는 체감형 게임, 통칭 DMMO-RPG의 전성기 2138년. 2126년에 발매된 《위그드라실》은 DMMO-RPG들 중에서도 방대한 맵과 엄청나게 높은 플레이어 자유도로 인해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DMMO-RPG의 붐을 일으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