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 처방극. 은강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 이시준(신하균)은 괴짜라는 별명을 달고 산다. 환자의 다리를 자르려고 하지 않나, 가짜 경찰 행세를 하는 환자와 어울려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이 되고 싶어하는 환자가 탈원하여 ...
행복을 원하는 30대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친구들과의 우정에 의지하면서 혼란 속에서 싱글로 사는 의미를 찾아 나서고 이런 여정을 통해 이들은 성장하고 깨닫는다. 사랑을 찾고 싱글로 사는 등 드라마 같은 인생이 때론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