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도 없는 친구 데비의 갑작스런 죽음에 혼란스러워하던 레인은 그녀의 카메라에서 혼자 해서는 안 된다는 룰을 어기고 위자게임을 홀로 시작하는 데비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녀의 죽음에 위자게임이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한 레인은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위자게임을 시작하고, 곧 돌이킬 수 없는 위험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할머니와 단 둘이 살던 소녀 소단. 활동 사진 보러 간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 할머니를 찾아 낡아빠진 ‘삼거리극장’으로 들어선다. 딱히 할 일도 없어 매표소에 직원으로 취직하게 된 소단. 어느 늦은 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극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느닷없이 혼령들을 만난다. 낮엔 극장직원들이지만, 밤에는 혼령의 모습으로 ...
연쇄살인으로 보이는 사건을 담당 중인 존(제프리 딘 모건)과 콜스(애비 코니쉬)는 사건이 미궁에 빠지자 조(안소니 홉킨스)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사이코매트리 능력을 가진 조는 몇 해 전 딸을 백혈병으로 잃은 것을 계기로 일선에서 은퇴한 몸. 하지만 존은 더 많은 희생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조를 찾아서 이번사건에 연관된 ...
어느 날 갑자기 러시아 모스크바 도심 한가운데로 거대한 비행 물체가 추락하고, 외계 존재의 등장에 국가는 비상사태에 돌입한다. 한편 추락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율리아’는 죽은 친구의 복수를 위해 비행 물체에 접근한다. 그 과정에서 다시 한번 위험에 빠진 ‘율리아’는 갑자기 나타난 외계 존재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
모든 장난감들이 겪는 가장 슬픈 일은 바로 주인이 성장해 더이상 자신들과 놀아주지 않는 것. 우디와 버즈에게도 그 위기가 찾아온다. 앤디가 대학에 진학, 집을 떠나게 된 것. 헤어짐의 불안에 떨던 토이들은 앤디 엄마의 실수로 집을 나오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탁아소에 기증된다. 앤디가 자신들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장난감들. 게다가 ...
못마땅한 건 안 하고, 할 말은 하는 이 시대의 갑, 최해갑 가족이 온다! 못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1,000억 달러 규모의 액션 프랜차이즈 존 윅의 시작은 위태로운 독립영화에서 출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키아누 리브스, 채드 스타헬스키와 제작진의 땀과 고통, 그리고 열정이 어떻게 전 세계적 현상이 되었는지를 진솔하게 담아낸다. 리브스의 전신 액션, 재정적 위기, 그리고 무명의 스턴트 팀이 만들어낸 역사를 비하인드 영상과 ...
죽거나, 죽이거나, 살아남거나! 범죄조직 테러범의 탈출을 도운 후 배신당한 파이유(토니 자) 테러범들을 잡기 위한 미끼로 이용된 롱페이(타이거 첸) 갑작스런 공격에 아내의 시신과 함께 정글에 버려진 자카(이코 우웨이스) 그들의 복수가 하나가 된 순간, 생존을 건 리얼 액션이 시작된다!
메콩강을 지나던 중국 선원 13명이 매복한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모두 익사체로 발견된다. 현장에서 90만 정에 이르는 마약이 발견되자 중국 정부는 라오스, 태국, 미얀마 3개국 경찰 당국과 합동 작전을 펼친다. 마침내 사건의 배후로 마약왕 ‘누노카’(파왈리트 몽콜피싯)이 지목되고 그를 생포하기 위해 특수경찰대가 파견된다. ...
엘리트 SS장교 한스는 강제 수용소 아우슈비츠에 부임한다. 위생시설을 설계하라는 명령을 받지만 알고보니 인종청소를 위한 죽음의 가스실을 만드는 것이다. 수용자에게 연민을 느끼고 몰래 도와주지만 가스실이 완성되고 드디어 학살이 시작되는데… 인종청소의 홀로코스트를 목격한다!
환락과 폭력으로 물든 도시 방콕에서 복싱장을 운영하는 ‘줄리안’(라이언 고슬링)은 마약밀매를 하던 형 ‘빌리’가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범인을 찾아 나선다. 아들의 장례식을 위해 방콕으로 온 ‘크리스탈’(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은 ‘줄리안’에게 형을 죽인 사람을 찾아 당장 죽일 것을 지시한다. ‘빌리’의 죽음의 이유를 찾던 ‘줄리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