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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평점 ★3.2 6.4모래성
외부 평점 ★3.2
모래성
외부 평점 ★ 3.2
외딴 무인도에 고립된 채 먹을 것을 찾아다니며 살아가는 네 명의 가족. 묻혀 있던 그들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고통스러운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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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평점 ★4.1 8.1가버나움
외부 평점 ★4.1
가버나움
외부 평점 ★ 4.1
칼로 사람을 찌르고 교도소에 갇힌 12살 소년 자인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 신분증도 없고, 출생증명서도 없어서 언제 태어났는지도 모르는 자인. 법정에 선 자인에게 왜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지 판사가 묻자 자인이 대답한다. ‘태어나게 했으니까요. 이 끔찍한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게 그들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