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의 커트라인 _ 타자기와 책상, 의자 그리고 화분 하나만 있는 그의 방이야말로 작업하기에는 최고의 장소! 그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던 어느 날, 옆집 이웃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엄친아 리차드는 런던에 없었다? _ 세무공무원 수험생 동석은 아르바이트로 출근한 세무사무실에서 런던 비즈니스 스쿨(LBS)을 ...
경수와 영수 형제는 꿈에도 그리던 엔조이펜션을 오픈하고 영업 매니저를 한명 뽑는다.
학원강사를 하던 한지유와 호프집 서빙을 하던 유방순이 지원한다. 두 사람은 능력이 부족하면 몸로비까지 벌이며 치열하게 입사경쟁을 벌이는데...
마침내, 발표의 순간에... 지유와 방순의 매력을 능가하는 유리의 출현에 엔조이펜션의 매니저자리는 ...
상위 1% 귀족남과 하위 1% 무일푼이 만났다. 2주간의 내기로 시작된 상상초월 특별한 동거 스토리 하루 24시간 내내 돌봐주는 손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전신불구의 상위 1% 백만장자 필립(프랑수아 클루제). 어느 날 우연히, 가진 것이라곤 건강한 신체가 전부인 하위 1% 무일푼 백수 드리스(오마 사이)를 만나게 ...
태평양 한가운데에는 지구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동물들이 정착해 살고 있는 환상적인 갈라파고스 제도가 있다. 브렌든 프레이저가 내레이션을 맡은 디즈니 네이처의 《갈라파고스의 바다사자》는 어린 바다사자 레오의 삶을 따라간다. 어리지만 늠름한 바다사자 레오는 어미 루나로부터 생존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지만, 결국 어미의 무리를 떠나 ...
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 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와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를 만나 환상의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도굴의 판을 키운다. 한편, 그의 재능을 알아본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은 강동구에게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거래를 ...
‘변기에서 손이 솟아났다’니, 그게 무슨 황당한 말이냐고요? 제가 간밤에 술을 좀 많이 먹긴 했는데… 그래도 진짜예요, 믿어주세요! 아내는 놀라서 기절해버리고, 경비원 아저씨도 애꿎은 저를 의심해요. 이제 어떡하죠? 믿을 건 119 밖에 없는데! 으악! ‘손’이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이거 설마… 사람도 죽이는 건가봐요! ...
도쿄의 직장을 그만두고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미츠오미’는 대를 이어 가구점 후계자가 되겠다는 다짐과 달리 방황한다. 그러던 어느 날 ‘미츠오미’는 구마이 할아버지의 양아들 ‘야마토’와 농원 일을 돕게 된다. 동갑내기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미츠오미’는 밝아 보이지만 아픈 상처를 지닌 ...